시 Ps 44:12,
"주께서 주의 백성을 헐값으로 파심이여 그들을 판 값으로 이익을 얻지 못하셨나이다/
You have sold your people for a trifle, demanding no high price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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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한 이스라엘을 주변국의 손에서 구원하지 못하셨다는 비난과 조롱으로 하나님 당신의 이름이 땅에 떨어지는 "대가(代價 그리고 중의적으로, 大價)"를 지불하시며 이스라엘 주변국에 이스라엘을 "헐값"에 넘기시면서까지 (사실,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 별 가치를 지닌 존재가 아님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정신차리게 하시고 회복하기 원하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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