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호2:19~20: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Hos 2:19~20 ESV) And I will betroth you to me forever. I will betroth you to me in righteousness and in justice, in steadfast love and in mercy. I will betroth you to me in faithfulness. And you shall know the LORD. 

- 엉터리 신부인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 사랑의 말씀을 하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그 신부들에게, 그 음탕하고 더럽혀진 신부들에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 것이라는 말씀이다… 미치겠다… 그 사랑이 나를 미치게 한다…

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삼상 12:22~24).
ESV 1 Samuel 12:22~24 For the LORD will not forsake his people, for his great name's sake, because it has pleased the LORD to make you a people for himself... Only fear the LORD and serve him faithfully with all your heart. For consider what great things he has done for you."

하나님의 구원(Indicative)과 그 안에 있는 성도의 삶(Imperative)이 "십계명"에서처럼 순서와 논리가 너무 분명하구나~

물론, 성경 전체가 이 메시지로 점철되어 있지만... "은혜로다~"
출Ex13: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 곳에서 인도해 내셨음이니라" 

- 무교병은 이스라엘이 구원받던 날 먹던 음식으로서, 이스라엘에게는 "출애굽"의 흥분과 감동을 동시에 기억나게 하는 도구였다... 구원받은 "순간"을 기억하는 것, 그 때의 감격과 감동을 기억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내가 누구인가를 새삼 느끼게 되는 방편쯤 되겠다고 본다...
단9:18, "...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ESV Daniel 9:18 "... For we do not present our pleas before you because of our righteousness, but because of your great mercy." 

- 그 "큰 긍휼"의 현현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 앞에 담대히 나아가게 된 것을 감사하며, 또 하루를 "간구"로 시작한다...
King Nebuchadnezzar could taste "God" because of Daniel and his three friends in whom GOD was(Dan 2:47, 3:28)... 

How about people around me in whom the same GOD is?

2017년 9월 15일 금요일

출Ex12:26~27, 
"이 후에 너희의 자녀가 묻기를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사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매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
"And when your children say to you, 'What does this rite mean to you?' you shall say, 'It is a Passover sacrifice to the LORD who passed over the houses of the sons of Israel in Egypt when He smote the Egyptians, but spared our homes '" And the people bowed low and worshiped." 

- 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즐거움과 긴장' 가운데 살아야하는가를 자문자답하며 하루를 시작 한다...

2017년 9월 14일 목요일

출Ex 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The blood shall be a sign for you on the houses where you live; and when I see the blood I will pass over you, and no plague will befall you to destroy you when I strike the land of Egypt." 

- "내가 피를 볼 때에"! "when I see the blood"!

WTT Psalm 65:4 דִּבְרֵ֣י עֲ֭וֹנֹת גָּ֣בְרוּ מֶ֑נִּי פְּ֜שָׁעֵ֗ינוּ אַתָּ֥ה תְכַפְּרֵֽם׃   BGT Psalm 64:4 λόγοι ἀνομιῶν ὑπερεδυνάμωσαν ἡ...